마중물세미나

현대인은 각박한 세상 속 고독한 존재입니다.
그 존재가 "함께 하는 우리"로 만나
학습, 소통, 상상 하는 광장을 꿈꿉니다.

차이가 편안히 드러나는 광장

우열과 경쟁이 만연한 사회에서는
토론도 인간의 고유성도 질식됩니다.,
마중물은 차이가 편안히 드러나는 연대와
협동의 사회를 지향합니다.

북레터상상상

책은 세상을 더 깊고 풍성하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책을 매개로 나와 나를 둘러싼
공동체의 길을 묻고 함께 만들어가요!

마중물이 걸어가는 길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TOP